이런 동요가 있다.
"어린 송아지가 큰 솥 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. 엄마아 엄마아 엉덩이가 뜨거워
어린 송아지가 얼음 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 아빠아 아빠아 엉덩이가 차가워."
어리니까 아직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그럴 수 있다지만,
다 큰 성인이라도 어린 송아지처럼 행동할 때가 있다.
그냥 내려오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
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?
내려오면 벌어질 일들이 두려워서?
아니면 뜨거워도 뭔가 좋은 것이 있어서 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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