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요? 앞만보고 내달리다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. 길을 찾는 당신에게 ...
단상
예전에엄마가 아버지와 얘기하실 때,'적은이'라고 말씀하시곤 했다.정황상 누구를 지칭하시는 것인지알 수 있어그냥 별칭인가 했었는데...오늘, 찾아보니 북한에서 도련님을지칭하는 말이란다...지금, 적은이,작은 아버지를 뵈러 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