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로 가는 것인가 ...

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요? 앞만보고 내달리다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. 길을 찾는 당신에게 ...

단상

적은이

justhong 2026. 2. 11. 13:03

예전에
엄마가 아버지와 얘기하실 때,
'적은이'라고 말씀하시곤 했다.

정황상 누구를 지칭하시는 것인지
알 수 있어
그냥 별칭인가 했었는데...

오늘, 찾아보니
북한에서 도련님을
지칭하는 말이란다...

지금, 적은이,
작은 아버지를 뵈러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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